‘김만중 선생 유배지’ 남해 노도, “창작하러 오세요”



한글소설 <구운몽>과 <사씨남정기>를 남긴 서포 김만중(1637~1692) 선생의 유배지인 경남 남해 ‘노도’에 작가창작실이 생겨 입주 작가를 모집한다. 남해군은 ‘노도 문학의 섬’에 조성한 작가창작실 입주작가 3명을 7월 30일부터 8월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남해군은 “이번 입주작가 공모는 전…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수익정보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