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불러보는 따뜻한 그 이름, 어머니



경남 사천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김병구 사진작가가 9월 10일까지 진주 루시다 갤러리(진주시 망경북길38)에서 ‘어머니’라는 주제로 사진전을 연다.김병구씨는 2011년 첫 개인전 이후 지난 10년 동안 사천, 진주, 대구, 서울 등에서 총 25회의 개인전‧초대전을 여는 등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견 사진작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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