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도시 홍성, 그 중 제일은 속동 노을”



‘열정아이티’, ‘삽교꽃총각’ 김성무(40) 사진작가를 부르는 표현들이다. 김 작가는 지난달부터 홍성 속동전망대의 한 갤러리에서 홍성의 사계를 담은 첫 사진전 ‘홍성에 머물다’를 열고 있다. 그는 지난 2018년부터 4년째 홍성의 사계절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그의 고향은 충남 예산군 삽교읍이다. 예산 사람 김 작가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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