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대 동양학 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한 조선인



일제강점기 식민지 조선에서 ‘사서'(司書)로 일한 사람은 얼마나 될까? <조선총독부 직원록>에 따르면, 조선인 중에는 이긍종, 성달영, 이재욱, 박봉석 단 4명이 ‘사서’로 이름을 남겼다. 조선에서도 극소수가 사서로 일했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에서 사서로 일한 사람이 있다.일본에서 ‘사서’로 일한 그는 조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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