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가족극단, 홍성서 공연 “웃기면 크게 웃어주세요”



“웃기면 어려워 말고 크게 웃어주세요”라는 말과 함께 연극이 시작됐다.<기억여행>은 세월호 가족극단 ‘노란리본’의 네 번째 작품이다. 연극에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겪은 지난 7년 간의 이야기가 함축적으로 담겨 있다. 아이를 낳고 나서야 세월호 부모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는 악플러 이야기, 집회장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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