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봉암이 발탁한 농지개혁의 핵심 인물은 도서관 사상가였다



1905년은 을사늑약이 체결되고, 대한제국이 국권을 강탈당한 해다. ‘을씨년스럽다’라는 말이 탄생한 이 해에, 한국 도서관계의 ‘별’이 되는 인물이 여럿 태어났다. 대한민국 초대 농지국장 강진국(姜辰國), 국립도서관 초대 관장 이재욱(李在郁), 한국 도서관의 아버지 박봉석(朴奉石), 대한민국 사서 1호 이규동(李揆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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