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페스티벌 in 나고야’ 행사 2년 만에 열려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등 중부 일본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인 ‘2021 한국 페스티벌 in 나고야’가 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 지사를 비롯한 지자체장, 친선협회, 문화기관, 언론사 및 교육계 등 주요 인사 등 300여명의 지역시민, 재일동포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나고야시 공회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수익정보


추천 기사 글